올해 목표를 금연으로 삼았다. 새해 목표를 금연으로 한 것이 거의 처음이지 않을까 싶은데, 몇일 안되긴 했지만 아직까지는 참을만 하다.

스무살때 처음 담배를 피우면서 다짐했던 것이 10년째 끊는 거였는데, 나름 지금 그 다짐을 지키는 중이다.

몇일간 금연한 결과, 
1) 몸에서 나던 담배 냄새가 점점 사라지고 있다.
2) 아침에 개운하게 일어난다.
3) 방에서 나던 홀애비 냄새도 점점 사라지는 기분.
4) 담배값이 들지 않는다.

와 같은 장점을 찾을 수 있었다. ㅋㅋ
그러면서도 아직은 욕구가 생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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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봉보리봉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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