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두에서 용두암까지의 해안도로.

도로를 찍고 싶었으나, 차들이 너무 많아서 찍지 못하고 멀리 바닷가만...


여기 해안도로는 이렇게 바닷가쪽으로 빛을 비춰주고 있어서 산책나온 사람들이 꽤나 많더군요.


사진을 찍으러 나간게 아니고, 괜히 집에 들어가기 싫어서 나와 사진을 많이 찍지 못했어요. 가끔 이렇게 밤에 좀 돌아다녀봐야 겠다는 생각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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