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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24 Mac에 빠지다...
  2. 2008.11.22 개고생... (2)
  3. 2008.11.19 독한놈들...
  4. 2008.11.17 친구
  5. 2008.11.17 뒤늦게 빠진 클래식
  6. 2008.11.14 역시 만만치 않구나...
  7. 2008.11.07 비 온다.
  8. 2008.11.07 게으름뱅이
  9. 2008.09.30 하진수
  10. 2008.09.09 하기 싫다 (2)

2008.11.24 23:41 일상

Mac에 빠지다...

회사에 있는 MacBook을 얼마전부터 쓰기 시작했는데, Tiger Bootcamp beta 버전 사용이 만료됨에 따라서 MacOS만 쓰고 있는데, 쓰면 쓸 수록 매력있다.

컴퓨터 환경이 인터넷으로 많이 옮겨간 탓도 있지만, 웬만한 작업은 Mac에서도 가능하고 단축키나 속도면에서 윈도우보다 나은것 같고, 모양새도 예쁘고 쓰면 쓸 수록 괜찮은 듯...

그래서 근래 들어서는 프로그래밍 하는게 아니면, 전부 Mac에서 작업하고 있는데, 한가지 단점이라면 열이 좀 많다는거.
그래서 Fan Control을 구해서 돌리고는 있는데, 이제 효과를 기대해 봐야지...

근데, Leopard 쓰고 싶은데... 너무 비싸다... 148,000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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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봉보리봉봉

2008.11.22 07:31 일상

개고생...

오늘 저녁부터 완전 개고생 했다.
잦은 정전으로(시스템 입장에서 보면), 결국 리눅스 ext3 파일시스템이 깨졌다.
복구도 안된다. software RAID-1 걸어놓은 것도 하나 소용도 없고, 눈 뜨고 당했다 ㅠ.ㅠ
게다가 2개 정도의 홈페이지가 돌아가고 있었고, 백업도 안되있었다.
홈페이지만 돌아가면 다행인데, 그 서버는 DNS와 Mail 서버까지 깔려있다. 젠장할...
결국 조금 더 좋은 서버로 구성하기로 하고, Windows 2003 Storage 서버 지우고, Cent OS 5.2 설치했다.

겨우 겨우 DNS 설정 끝내고, 집에 자러 들어왔다. 일어나면 또 메일 서버 설치하러 가야대는데... 흑...
날을 꼬박 샜더니, 들어오는 길에 거울 보니깐 얼굴이 쌔까맣게 탔다.

좀 자다가 또 나가야대는데... 자고 일어나면 일하기 싫겠지? 다른 서버였음 쌩까고 날 밝을 때 하는거네... 하필 DNS 있는 날라가서...
더불어, 브릿지 방화벽 서버까지 파일 시스템이 깨지는 바람에 작업이 배가 됐다. 브릿지 방화벽은 대충 이제 설정은 끝난것 같은데.... 살짝 찜찜하네 에휴~~

눈이 감긴다... 이제 자야지...

(근데, 어쩌다 내가 서버 관리를 하게 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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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봉보리봉봉

2008.11.19 10:43 일상

독한놈들...

xxx당 독한놈들...
꿈 속에서까지 날 괴롭히다니...

내 오죽 답답했으면, 그런 꿈을 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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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봉보리봉봉
 TAG , 한나라당

2008.11.17 00:28 일상

친구

친구란게 뭘까.
요즘 많이 생각하게 된다.

내가 편해야 되는데, 그 녀석.. 요즘 날 불편하게 만든다.
내가 잘난건 아니지만, 내가 잘나서가 아니고 그 친구 생각해서 말하는 건데 들을 생각도 안하고...
그냥 친구니깐 사실을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는건지... 헛갈린다.

예전에 같이 있을 땐 몰랐는데, 떨어져 있으면서 남에게 이런저런 얘기를 들으며 이건 아닌데 하면서도 제대로 말한마디 못해주고 있는 내 자신도 밉고, 과연 내가 그 친구를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든다.

아.. 머리속이 복잡하다..
왜 항상 일이 많을 때 여러가지 일들이 복잡하게 얽히고 말까?
역시 인간사는 복잡하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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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봉보리봉봉
 TAG 친구

베토벤 바이러스의 영향...
은근 중독성 있는 클래식. 아무래도 드라마에 나왔었던 음악이라 더욱더 친숙하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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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봉보리봉봉
간단한 리눅스 시스템 서비스 스크립트 작성과 동작에서부터 이렇게 애를 먹다니...
넌 뭐하는 놈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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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봉보리봉봉

2008.11.07 00:32 일상

비 온다.

지금 밖엔 비가 주륵주륵...
일기예보에서 말한 오후가 이 시간이구나..(근데, 날짜 상으로는 하루가 지났는데 게다가 오후가 아니고 심야같은데)

암튼, 집에 들어가려다가 비가 오니 괜히 센티해진다.

후~ 어디 돌아다닐 곳도 없고... 이 답답함을 어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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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봉보리봉봉

2008.11.07 00:05 일상

게으름뱅이

난 정말 게으름뱅인가...
지난주에 제주도 갔었던 사진 내려 받는다는게 일주일이 지났는데도 못 내려받고 있네...

근데... 어쩜 건망증 환자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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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봉보리봉봉
 TAG 사진, 제주도

2008.09.30 10:49 일상

하진수

세상에 내이름의 가수가 있었다니... 우연히 찾았는데... 깜짝놀랬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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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봉보리봉봉

2008.09.09 15:24 일상

하기 싫다

요즘... 왜 이렇게 일을 하기 싫은지...
무기력하고, 그냥 쉬고 싶고...

쉴 여유가 없다고 하는데... 기계가 아니기때문에 쉬고 싶다.

사실 요즘은 집중도 안되서 평소의 50%정도도 안되는 일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일하고 있는 환경이 변한 것도 하나의 원인이겠지만
이렇게 된건 다른 이유지 않을까 싶다.

그냥 오랫동안 묵혔었던 마음들이 밖으로 표출되면서 생기는 불만들...
정말 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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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ake  (0) 2008.07.30
Posted by 봉보리봉봉
 TAG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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