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20 06:10 일상

Grove City, PA

피치버그에서 한시간 거리에 있는 완전 큰 아울렛 매장이 모여 있는 곳인데... 옷 엄청 싸다. ㄷㄷㄷ

싼 가격 때문에 지름신이 지대로 강림하셔서 옷하고 신발값으로만 200달러 넘게 쓴듯.
나이키에서 젤로 많이 썼는데... 우리나라에서 3~4만원하는 티셔츠가 만원도 안되는 가격 -_-;;

게다가 3만원도 안되는 후드티에 추가로 50%할인 막 이런다... 물론 이틀전에 산 옷이어서 더 사지는 않았지만...

가방이 꽉 차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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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봉보리봉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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