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30 23:03 일상

mistake

그러는게 아니었는데...

나 원참~ 이래놓고 이제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앞이 캄캄하네 젠장
아직은 때가 아니었는데, 그냥 그 때 기분에 또 떠밀려서 이렇게까지 와버린 것 같은 기분이고...
하지만, 뭐 누가 떠밀어서가 아니고 내가 어쨌든 처신을 잘못한 것이니 누굴 탓할 수도 없는 일이네.

챙피해서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은 심정...
아~ 답답하다. 또 한사람에게 상처를 안겨준 것 같아서...
아니면 어쩜 지금 또 이런 생각을 갖는 내가 성급한건지도...

그냥 아닌것 같다는 생각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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