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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룬룬 2008.12.19 09:3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클러스터링 + GFS를 구축하고 있는데, 왠일인지 잘 안되네요. 뭐가 문제인지 clvmd에서 자꾸 실패하고 있네요.

    전 포스팅에 보면 OpenAIS관련 세팅을 해야 한다고 적어놓으셨는데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을까요?

    • 봉봉 2008.12.19 14:08 신고  수정/삭제

      /etc/ais/openais.conf 파일에 보면
      totem {
      interface {
      }
      }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분의 bindnetaddr이 기본 값으로 설정되어 있는데 이 부분의 주소를 변경해줬습니다.
      mcastaddr은 제 기억으로 그냥 기본값으로 놔둔것 같은데 bindnetaddr 부분은 저희 네트워크에 관련된 값으로 변경하였습니다.

      명칭이 생각이 안나서 풀어서 말씀드리면, 이 부분에 대한 값을 저희가 사용하는 IP가 222.105.216.xxx면 222.105.216.0으로 설정했습니다.

      clvmd가 실패하는 이유가 이 부분이어서 해결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아~ 그리고, 저는 파일 작업을 많이 해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Storage Clustering이 영 불안해서~ 다른 방법을 찾고 있는 중입니다. ㅠ.ㅠ

  2. 수은 2008.12.03 09:1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 나이 먹는 소리!!

    이제 한달만 지나면 나도 꺽어진다는.. 그런 나이!!!

    김치라면 이젠 끔찍하다는 집 냉장고엔 김치만 5종류...

    아침 저녁 모조리 김치만 먹고 있다는.. 그런.....

    나이 한살 더 먹는데. 얼렁 애인.. 만들어야죠..

    이제 날씨도 땃땃해져 가는데........

    가까운곳에 정인이 있을꺼예요!!!!

    • 봉봉 2008.12.03 12:44 신고  수정/삭제

      난.. 내년에 꽉 차네!! ㅠ.ㅠ
      고등학교 졸업한지 이제 10년이 되가는구나... 아직도 엊그제 같은데...

      김장을 종류별로 많이 했나봐~~ 우리집은 종류가 그리 많지 않은것 같던데...
      이제 한달남았네... 올해 마무리 잘하고~ 내년에 이룰 원대한 꿈을 키워보아요~ ㅋㅋ

  3. 수은 2008.11.28 18:1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가용... 이건..
    오랜만에 들어 왔더니 모든게 커져 버렸냉..
    내 컴에서만 이러다...
    어른들이 보시기에 딱 좋게 다 큼직 큼직 하냉....
    복잡복잡 하구만요...
    퇴근시간인데 퇴근도 못하고... 흑흑흑
    삼실에서 일도 안하고... 흑흑흑... 머하는 거예요!!!!
    날씨도 추워지고.. 그래서 놀구 있고만,,,
    삼실 식구들 잘 지내고 있죠??
    힘들어도 아자 아자 힘내세요!!!!
    조만간 한번 봐요요요요요요요요요;;;;
    얍얍얍!! 퐈이링!!!!!!!!!
    전 낼 김장하러 시골 갑니다..ㅋㅋㅋㅋㅋㅋㅋ

    • 봉봉 2008.11.28 21:46 신고  수정/삭제

      큼직큼직 단순하고 보기 좋더라고 ^^;
      오늘은 퇴근할때쯤 어디좀 갔다오느라고...

      절대로 절대로 놀러간건 아니야 ㅋㅋ

      김장 잘하고~~~ 한포기? ㅋㅋ

  4. 쩡이 2008.11.13 14:5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
    나 올만에 와쩌
    잘지내구 이써'_')?
    음..'ㅂ'!!
    아우..졸려워 ㅠㅠ
    요즘 아침저녁으로 날 싸늘하고;
    점심엔 찌고 찌던데 ;ㅁ ;
    감기 걸리기 딱 좋은날씨~
    감기 조심하셔요^0^//

    ps.우리 근데 술은언제-_-?

    • 봉봉 2008.11.14 14:27 신고  수정/삭제

      술 끊었는데... 아니지.. 끊은건 아니지만, 아주 적게 맥주만 가끔 마시고 있는데...

      이런 나랑 놀려면 재미 없어서 못놀텐데???

      아.. 그나저나 졸리네 ㅠ.ㅠ

  5. 수은 2008.09.24 13:3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올 날ㅆㅣ~~~

    집에서 점심으로 유통기한 오늘까지인 모든 음식물들을 다 처리 하고 있답니다.

    일단 볶음밥을 하기 위해 추석때 선물로 들어온 참치 세트를 하나 까서...(아끼던... 아껴 먹으려던) 재료로 넣고

    남은 햄을 넣으려 했으나, 유통기한이 확 지나가버려서 버리고...

    암튼.. 이런 저런거 몽땅 넣고.... 맛있는 김치 볶음밥 완성 하여....

    유통기한이 낼 까지인 두부로 된장찌개를 만들어서 푸하푸하!!!!

    입가심으로 포도맛 폴라포~~~~~ ㅋㅋㅋㅋ

    지금은 비가 오려나 마려나....

    소리 축제하면 놀러나 갈까... 가수들 많이 온다고 하던데용!~~~~

    지금은 밥 먹고 약간 졸리시겠어요~!!!!!!

    오늘도 몇시간 안남았냉용.. 수영 갈 시간 까지 열심.,... 딴짓 마니 하면서 일해요~~~~

    화화화이팅!

    • 봉봉 2008.09.26 14:04 신고  수정/삭제

      대학가요제때 연예인 더 많이 온다고 하던데?
      거그 가봐~ 10월 4일이라고 했던가...

      나도 잘 모르겠다만... 아는 선배가 그러더라고

  6. 2008.09.20 23: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수은 2008.09.16 14:1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봉 주세요!!!!!

    즐겁지도 않았던 한가위가 지나가 버렸내요...

    머 연휴가 짧아서 쉬는것 같지도 않았겠어용....

    아!!!!!!!!! 잠와!!!!!!

    오늘도 지루하게 일을 하고 잇겠군...

    점심도 지났겠다..

    하품을 한번 하고 ... 컴터에 앉았겠어용!!!!!

    날씨가 완전 더 더워져서 짜증이 10000%

    일은 오늘도 하기 싫어 하시는 그런... 느낌!!!

    좀 쉬어요!!!! 쉬어...

    쉬어도 될 것 같아 이제.....

    • 봉봉 2008.09.17 10:15 신고  수정/삭제

      하루동안 기분 좋아지는 시간이 있어...
      운동하고 나서 한시간 동안

      운동하는 동안에는 힘들어서 다른 생각을 안하거든
      요즘은 생각이 너무 많아서 힘든거 같아.

      생각이 많아도 이놈들이 정리가 되면 모르겠는데... 정리도 안되고... 오히려 시간이 지날 수록 더욱 더 꼬이는 듯한 기분...
      내가 우유부단한 편이어서 더 그럴 수도 있고,,

      집중하고 잡념을 잊으려고 해도 떠오르고, 하나 해결한 것 같으면 또 다른 일 터지고... 주변에서 말도 이쁘게 안하고, 남의 기분은 상관없이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그러고...

      수은이 말대로 날씨도 덥고...

      아놔~ 이거 환장하겠네... 내가 쓴 말들 보니 더 화가나네 ㅋㅋ
      이상 푸념 끝 ㅋㅋ

  8. 수은 2008.09.03 13:3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낮에 또 컴터 하내용...

    동창 애들 하고 연락을 하고.. 약속을 잡고... 헉헉헉;;

    왜 이렇게 오늘 더운지... 죽음의 날씨 같은..

    일자리는.. 머... 저희 언니네도 디자인쪽 일하는데 거기 도와 줄까 하고 있어요...

    언니네가 도와 달라고는 진작 말은 했는데...

    쉽게 옮기지는 못하고... 지금이 되서야... 좀 그래볼까 하는 중....

    이런 소식이 들리면 좀 그런가...

    쉬는 것보단 일하는게 나을지도 모르니...

    학교두 안다니는데... 연구소죠?? 삼실인가...???

    당장이라도 서울로 가고 싶지만.. 여건상 일자리 구하러는 못가겠구....

    아버지도 이제 곧 내려 오신다고 하니....

    다시 전주에서 생활 하려구요....

    일단은 언니네 일 도와 주고.... 차근 차근!!!! 유후!!!!!!

    • 봉봉 2008.09.08 15:04 신고  수정/삭제

      언니도 이쪽 관련 일??

      내가 대답을 너무 늦게 해주네~
      아... 개강해서 학교에 학생들이 북실대 ㅋㅋ
      좋긴한데...

      날씨가 너무 좋아서 졸린다 =ㅅ=

  9. 수은 2008.09.03 11:0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이예요!! 한 일주일 만...
    날씨가 가을 날씨!!!!
    오늘도 여지 없이 대학생들은 바글 바글 학교 입장이내요...
    휴////
    아침 부터... 좋지 않는 연락을 받아 지금 머리가 멍!!!
    친구 어머니 돌아 가셨다고....
    벌써 30통의 전화를 붙잡고... 말을 전해야 하는 이런... 기분..
    금방이라도... 펑펑 울것 같은 기분...
    이따 애들과 모여서 장례식장을 찾아 가려 하는데...
    또 다른 이 기분....
    동창회 하려고 애들 모이기 보다 더 힘들다는....
    머해요!!!!
    오늘도 내일도 어제도.. 일 일 일...
    대학생들 완전 부럽죠??
    난 왕 부럽던데..
    직장이나 구해야 겠어용!!! 푸하하하히;;
    일을 시작 해야지.!! 요효!!

    • 봉봉 2008.09.03 11:11 신고  수정/삭제

      난 어제 서울에 행사 있어서 거기 참석했다가
      오늘 나와서 신문보다가 승질나서 욕하면서 담배만 쪽쪽 빨다가 자리에 앉았어...

      친구는 잘 위로해줘... 근데 참... 나도 한 2년전에 친구 어머니 돌아가셔서 장례식장 갔는데... 말이 안나오더라...

      나도 친구도 아직 어리고, 친구 어머니도 젊으시고...
      내가 한 말이 위로가 될 수 있을지 걱정도 되고

      자리 지켜주고, 발인하는거 보고 그냥 그러고 왔었는데 친구는 많이 힘이 됐었다고 하더라고
      그냥 곁에 있어준게 고맙다고.

      장례식 잘 갔다와!!
      갔다와서는 일자리??

  10. 수은 2008.08.21 10:0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꾸리꾸리한 날씨....
    춥고 덥고.. 뭐니 이건...ㅋㅋㅋ
    어제 당구는 이겻나용!!!!!???
    어제 어디 당구장이야?? 왜 요구르트도 안줘.. 이런 못났냉.. 진짜...
    어라 낼이 졸업식이로구낭ㅋㅋㅋㅋㅋㅋ.
    바글바글 거리겠는걸요.. 유후!!!
    꽃이나 팔로 갈까!!!???
    그래도 졸업식인데 졸업장은 받으로 가야죠...ㅋㅋㅋㅋ
    그거 받자고 다녔던.... 학교 인데.... 푸하하하하하;;;;
    시간 참 빨리도 지나가내요....
    벌써 8월이 반 이상이 지나가버리고.....
    한일도 없는데 나이만 먹는것 같아.. 왕 슬프다는...
    다시 새로운 시작을 하기 위해... 아자 아자!!!! 화이팅 합시다/

    • 봉봉 2008.08.25 09:53 신고  수정/삭제

      예전엔 줬었는데... 요즘엔 장사가 잘되서 안주나...
      학교만 다녔음 졸업이 의미가 있었을텐데... 지금의 나에겐 별 의미가 없네.. 물론 졸업장 있는거랑 없는거랑은 다르겠지만...

      어쨌든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봐야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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